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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8-07-24 13:50
[2018. 06. 04] 식물 생산성 높이는 에너지 분배 단백질 규명 - 조현우 박사, 조현섭 박사과정생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665  
식물 생산성 높이는 에너지 분배 단백질 규명

- 체관 수 조절로 생산성 대폭 늘려… 식량 부족 문제 해결 실마리 제시 -

□ 식물 체내의 에너지 이동 통로 숫자를 늘려서, 더 많은 열매를 맺도록 유도하는 방법이 보고되었다.
조현우 박사, 조현섭 박사과정생, 황일두 교수 연구팀(포항공과대학교)이 식물 속 광합성 산물이 지나가는 체관 발달을 조절하는 과정을 규명했다고 한국연구재단은 밝혔다.

□ 황일두 교수는 “지금까지 이론상으로만 제안되어 온 식물 체내의 에너지 수송(분배) 능력과 생산성 사이의 연관성을 최초로 증명한 것”이라며, “기후 변화에 따른 식물 생산성 저하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”라고 연구의 의의를 설명했다.


관련기사

[한국연구재단]
http://www.nrf.re.kr/cms/board/general/view?nts_no=104821&menu_no=95&nts_no=&search_type=&search_keyword=&page=

[동아일보]
http://dongascience.donga.com/news/view/22673

[연합뉴스]
http://www.yonhapnews.co.kr/bulletin/2018/06/04/0200000000AKR20180604045600063.HTML?input=1195m

[서울신문]
http://www.seoul.co.kr/news/newsView.php?id=20180604500058&wlog_tag3=naver